디즈니·소니, 러 수익 140억원 현지에 묶였다… 제재 강화 시 손실 불가피

| 양사, 우크라戰 발발 후 현지 사업 중단했지만 송금 제한에 자금 회수 난항 디즈니(Disney)와 소니(Sony)가 러시아에서 벌어들인 영화 흥행 수익 약 710만파운드(약 141억원)가 여전히 현지 은행 계좌에 묶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현지시각) 더 타임즈가 보도했음. 특히 영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최근 다시 악화되고 있는데, 앞으로 대러 제재가 한층 강화될 경우 두 회사는 이 자금을 회수하지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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