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검찰 수사에 협조해 할크방크의 이란 제재 회피 진상 규명에 협조 미국 법원이 이란의 제재 회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됐던 튀르키예·이란계 금 거래상 레자 자라브(Reza Zarrab)에게 그동안의 수감 기간(time served)만으로 형을 마무리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14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음. 자라브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를 우회하는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지만, 이후 수사에 협조해 튀르키예 국영은행 할크방크(Halkbank)와 튀르키예 정부 고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