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브라질産 4000여개 품목에 25% 관세 추진…‘무역법 301조’ 활용한 압박 본격화

|설탕·에탄올·담배 등 연간 150억 달러 규모 수출품 영향 전망 |강제노동 조사 관세까지 겹치면 최대 37.5%…브라질은 보복 검토   <개요> 미국이 브라질산 설탕과 에탄올, 선철 등 4000여 개 품목에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전망됨. 이번 조치는 미국의 기존 글로벌 관세정책이 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이후 기존 무역법 301조를 활용해 국가별 불공정 관행을 조사하고 관세를 부과하는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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