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활동 금액 감축 속 ‘IP 대응’ 본격화

|2024년 4Q 이후 최저액, 로비스트 충원 아직…저작권·특허 분야 공략 변화 삼성전자 미국법인(SEA·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이 사내 대관조직을 활용한 로비 금액을 줄였다. 또 올 2월 이직한 케빈 오핸런(Kevin O’Hanlon)을 대신해 투입하 새로운 로비스트도 없었다. 다만 SEA가 로비를 펼친 세부적인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가 있었다. 올 1분기에는 없었던 저작권·특허가 새로운 로비 분야로 올랐다. 이달 삼성전자는 본사에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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