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백악관
|美, 中 포함 60개 교역국에 최대 12.5% 추가 관세 부과 |中 “301조 조사 남용”…보복 가능성 시사하면서도 대화 의지 밝혀 <개요> 중국 정부가 미국의 강제 노동 관련 추가 관세 부과 방침에 강하게 반발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음. 미국은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충분히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중국을 포함한 60개 교역국에 최대 1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했으며, 중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