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러 제재 강화로 실적 부담 커지자 사업 재편 단행 | 매각은 올해 하반기 완료 예정… 거래 금액은 비공개 영국 소비재 기업 레킷벤키저(Reckitt Benckiser)가 러시아 위생용품 사업을 현지 기업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레킷벤키저는 한국에서 ‘옥시’로 불리는 옥시레킷벤키저(Oxy Reckitt Benckiser)의 모회사임. 회사는 유럽연합(EU)의 대러 제재 강화로 러시아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실적에도 부담이 커지자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