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대처식 민영화 손본다… 버넘 “공공 통제 강화”

| 英 새 총리, 대처 이후 이어진 민영화 재검토… 공공성 강화 추진 | 국유화 수순 밟는 철도·제철에 이어 논란의 수도업체들도 도마 위에 | “기업 친화적” 강조한 버넘, 무차별 기업 국유화는 없을 듯 | 국민 다수, 공공 운영 지지… 민간·공공 결합한 새 모델 추진 전망 <개요> 영국의 새 총리 앤디 버넘(Andy Burnham)이 최근 40여 년간 이어진 민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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