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웨스트민스터 다우닝가 10번지 소재 총리 관저에 도착한 앤디 버넘(Andy Burnham) 영국 총리 / 위키미디어 커먼즈
| 英 새 총리, 대처 이후 이어진 민영화 재검토… 공공성 강화 추진 | 국유화 수순 밟는 철도·제철에 이어 논란의 수도업체들도 도마 위에 | “기업 친화적” 강조한 버넘, 무차별 기업 국유화는 없을 듯 | 국민 다수, 공공 운영 지지… 민간·공공 결합한 새 모델 추진 전망 <개요> 영국의 새 총리 앤디 버넘(Andy Burnham)이 최근 40여 년간 이어진 민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