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2032년부터 獨에 연간 200만t LNG 공급… 美 중심 수출 구조 바꾼다

캐나다가 독일과 두 번째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계약을 체결하면서 미국 중심이었던 에너지 수출 구조를 유럽으로 확대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음. 이번 계약은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전략의 일환임. 발표 시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한 지 며칠 안 돼서 양국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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