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 권한 악용해 1950개 소포 가로채…현금만 골라 빼돌려 | 자금세탁·탈세까지 적발…범죄수익으로 주택 공사·크루즈 여행 <개요> 미국에서 우편사기와 우편물 절도 등 우편 관련 범죄를 전담하는 연방 수사관이 노인 피해자들이 보낸 현금 소포를 상습적으로 가로채 33만달러(약 4억7500만원)를 빼돌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음. 미국 매사추세츠 연방검찰은 전직 우편검사관 스콧 켈리가 연방대배심이 적용한 45개 혐의 가운데 44개 혐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