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투자세액공제·칩스법 로비 ‘총력’

|현지 반도체법인, 4곳 선임, 전년비 증액…최대 우군 ‘코너스톤’ 삼성전자가 올 2분기에도 본사와 미국법인(SEA)뿐 아니라 현지 반도체법인(SSI)을 통한 로비를 활발히 전개했다. 이전처럼 외부 로비 전문 조직 4곳을 고용해 연방 상·하원 등을 광범위하게 접촉했다. 올 2분기에 코너스톤거버먼트어페어스(Cornerstone Government Affairs), CGCN그룹(CGCN Group)이 많은 이슈를 커버한 가운데 더버스타인그룹(The Duberstein Group)도 활동 범위를 넓혔다. 특히 투자세액공제와 칩스법(CHIPS and Science 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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