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의 한 주유소 가격 표지판에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799달러라고 표시돼 있다. / 안준호 연구원
|미국산 선박 의무 규정 완화해 연료 운송 유연성 확대…8월 16일 종료 앞두고 연장 검토 |중간선거 앞 유가 안정 카드지만 효과 제한적…국가안보·해운산업 훼손 논란 <개요> 미국 백악관이 휘발유 가격 안정을 위해 미 연안 운송을 규제하는 ‘존스법(Jones Act)’ 적용 면제를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연료 운송 병목을 완화해 휘발유 가격을 낮추려는 목적이지만, 미국 해운산업 보호와 국가안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