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자국 항만 키운 러… 지리적 한계는 넘지 못했다

| 러, 외국 항만 의존도 낮추기 위해 발트해 연안 자국 항만 육성 | 핀란드 나토 가입 후 대러 감시·제재 집행 강화… 지정학적 취약성 심화 러시아는 냉전 이후 자국 에너지 수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 항만 의존도를 줄이고 자국의 발트해 항만을 적극 육성해 왔음. 프리모르스크(Primorsk)와 우스트루가(Ust-Luga) 같은 대형 항만을 개발하면서 과거 발트 3국 등 주변 국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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