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140정 밀수출한 前 아이티 경찰관, 美 법정서 유죄 인정

| 일당, 공기압축기에 분해한 총기 넣은 뒤 선박 편으로 밀수출 플로리다주 로더힐(Lauderhill)에 거주하는 장 로베르 카지미르(Jean Robert Casimir·53)가 약 4년에 걸쳐 최소 140정의 총기를 아이티(Haiti)로 불법 수출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4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가 발표했음.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카지미르는 공모와 밀수, 미국 수출통제법 위반 혐의에 대해 연방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음. 카지미르는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 시민으로, 과거 아이티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FCC, ‘커버드 리스트’ 확대… 中 넘어 동맹국 제품까지 규제 확대

| 美 FCC, 드론·공유기·첨단 로봇·전력 인버터도 '커버드 리스트' 적용 |...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PREMIUM] 美 농무부, 미국산 면화 구매 시 의류 관세 혜택…2027년 시행 추진

| 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등 4개국 대상 미국산 면화 구매 실적...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