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당, 공기압축기에 분해한 총기 넣은 뒤 선박 편으로 밀수출 플로리다주 로더힐(Lauderhill)에 거주하는 장 로베르 카지미르(Jean Robert Casimir·53)가 약 4년에 걸쳐 최소 140정의 총기를 아이티(Haiti)로 불법 수출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4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가 발표했음.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카지미르는 공모와 밀수, 미국 수출통제법 위반 혐의에 대해 연방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음. 카지미르는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 시민으로, 과거 아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