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폐차서 희토류·구리 회수 강화한다…13일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발효

|새 ELV 규정 13일 발효·2028년 9월부터 적용…재생원료 단계적 의무화 |2032년 재생 플라스틱 15%…알루미늄·철강도 2033년부터 적용 추진   <개요> 유럽연합(EU)이 폐차에서 희토류·구리·알루미늄 등 핵심원자재 회수를 확대하고 자동차 산업의 수입 원자재 의존도를 낮추는 새 폐차차량(ELV) 규정을 발효함. 실제 적용은 2028년 9월부터 시작되며 재생원료 사용과 폐차 추적, 생산자 책임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역내 자동차 공급망의 자원 자립도를 높일 방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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