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인하우스 로비 지출금 대폭 감액

|2년래 최저 금액…사내 베테랑 1명 이직, ‘외부영입’ 주목 LG전자 미국법인(LGEUS·LG ELECTRONICS U.S.A., INC.)이 올 2분기에 외부 로비 조직을 추가로 선임하며 대응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사내 대관 조직을 활용한 행보는 달랐다. 로비 금액이 이전보다 크게 축소되면서 2024년 3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하우스 베테랑이 이직한 점도 특징이다. 약 3년간 LGEUS를 위해 일한 콜턴 호터리(Colton Hotary)가 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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