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조직, 법인·신탁·차명 소유와 주택담보대출 이용해 불법자금 세탁 | 2027년 7월 새 EU AML 체계 시행…부동산 중개인·공증인 등 감독 강화 <개요> 유럽연합(EU) 자금세탁방지기구(AMLA)가 범죄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어 집값 상승과 주택난을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했음. AMLA는 부동산이 거액을 투입하기 쉽고 법인이나 신탁, 차명 소유 등을 이용하면 실제 소유주를 숨길 수 있어 자금세탁에 취약하다고 분석했음. 특히 범죄자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