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자금세탁중동·아프리카 사우디, UAE 송금 심사 강화…걸프 양국 갈등 금융거래로 확산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 아부다비 전경 / 신상우 연구원|금융범죄 고위험 지역 수준의 추가 심사 적용 |경제 주도권·예멘·석유정책 갈등 속 ‘우회 경고’ 해석 <개요>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랍에미리트(UAE)로 향하는 은행 송금에 불법 자금 흐름 고위험 국가에 적용하는 수준의 추가 심사를 도입했음. 사우디 중앙은행은 특정 국가를 직접 제한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기업들은 송금 지연과 반송을 잇달아 경험했음. 양국의 경제·외교적 경쟁이 금융 거래로 번지고 있음. <구체적 내용> 사우디아라비아가 […] 안준호 객원 연구원 2026년 08월 20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FATFOPECUAE걸프 경제경제 갈등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금융규제사우디아라비아석유수출국기구아랍에미리트자금세탁방지탈퇴테러자금해외송금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관세·공급망 이란, 걸프國 에너지·물류시설 정밀 타격… “일부 시설 복구에 수년 소요” | 로이터, 걸프만 7개국 84개 시설에 대한 최소 135차례... Read more 마약 송환된 벨기에 마약왕, 두바이 부동산 대거 매입… 환수에 난항 | 타라히, 유죄판결 이후에도 UAE 장기 거주비자 취득 | 고급... Read more 미국·캐나다 캐나다, FATF 평가 반영해 자금세탁방지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Read more 관세·공급망 드론·미사일에 노출된 중동 에너지망… CSIS “방어·복구 능력 강화해야” | '호르무즈 봉쇄'로 타격받은 걸프國, 송유관 최소 7개 신설·확장 |... Read more 러시아·CIS 대러 제재 우회 연루 벨라루스 기업인, 두바이에 고가 부동산 매입 | 두바이 부동산 자료 분석 결과 제재 대상 기업인·정권... Read more Previous articleAI가 프로그램 결함 귀신같이 찾자…CSIS “SW 회사 처벌 강화해야” 주장Next article韓 컨테이너선 북극항로로 유럽 간다… 부산 출발해 英·폴란드 등 거쳐 귀환 안준호 객원 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