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앞바다서 좌초한 제재 대상 유조선… 뒤에는 ‘그림자 선단’ 큰손

| 러 원유 적재한 제재 유조선 1척, 오만 앞바다서 좌초… 대규모 유출 발생 | 카론, 소유·운항사 추적해 美 제재 대상 ‘알렉세이스 할라빈스’와 연계 확인 | 노후 선박 운용·허위 선적·불투명한 소유구조에 해상 리스크 증대 <개요> 제재 대상 유조선 캐럴라인 베젠기(Caroline Bezengi)가 오만 앞바다에서 좌초한 후 대규모 원유 유출 사고를 일으켰음. 이와 관련해 글로벌 제재·공급망 리스크 분석업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