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디젤 수출 금지 9월 말까지 연장 추진…우크라 드론 공격에 정유시설 차질

|러 일부 지역 연료 부족 재발…연말까지 수출 금지 연장 방안도 논의 |휘발유·비생산자 디젤 수출은 내년 1월까지 금지…항공유도 11월까지 제한   <개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반복적인 드론 공격으로 정유시설 가동 차질과 국내 연료 부족이 이어지자 정유업체의 디젤 수출 금지를 9월 말까지 연장할 것으로 알려졌음. 연말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으며, 러시아는 이미 정유업체가 아닌 사업자의 디젤·휘발유 수출을 내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英, 加 주도 방위은행 불참…별도 방위금융기구 간 협력 추진

|본부 위치·공동조달·대출 방식 등 이견…상호 보완적인 두 기관 설립...

“해저 인프라, 저비용 공격에 취약… 탐지·대응 역량 강화 필요”

| 전 세계 해저케이블 수리선은 25척 미만... 유사시 복구...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美 제재받은 中 드론업체, 연계 업체로 상표권 넘겨 계속 미국서 영업

| 美·EU 러 군수산업에 부품 공급한 '신퉈'에 제재·수출통제 부과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