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철강 ‘용해·주조국’ 증빙 기준 확정…10월부터 세관 신고서에 최초 국가 기재해야

|철강 수입 시 용해·주조국·히트번호 증빙 의무화 |2027년부터 밀 테스트 인증서 없으면 단독 입증 불가 <개요> EU 집행위원회가 철강 수입업자의 ‘용해·주조국(melt and pour)’ 증빙 기준을 확정함. 10월 1일부터 수입업자는 세관 신고서에 철강이 최초 용해·주조된 국가를 기재하고 이를 증빙해야 함. 원칙적으로 철강의 생산정보와 품질을 확인해주는 ‘밀 테스트 인증서’를 제출해야 하며, 2027년 10월부터는 송장·계약서 등 다른 서류만으로는 입증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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