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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FinCEN, 멕시코 접경지역 송금에 1000~1만달러 현금거래 신고 의무| 뉴멕시코·텍사스 일부 지역 대상…마약 카르텔·범죄조직 자금 추적에 활용 <개요> 미국이 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기 위해 남서부 국경지역의 현금거래 감시를 강화했음. 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뉴멕시코와 텍사스 일부 지역의 송금업체 등 자금서비스업체(MSB)에 1000~1만달러(약 136만원~1357만원) 규모의 현금거래도 신고하도록 다시 명령했음. 미국에서는 1만달러(약 1357만원)를 초과하는 현금거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