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무인가 IB’ 정조준…한국물 시장 술렁

|발행사 대상 현황 파악…ANZ·MUFG·웰스파고·DBS 등 영향권 재정경제부가 국내 금융투자업 라이선스 없이 외화채 주관 영업을 해온 외국계 투자은행(IB) 문제를 7년 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글로벌 IB뿐 아니라 일부 발행사로까지 점검 범위를 넓히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라이선스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인가 여부가 주관사 선정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할 수 있다는 관측에 한국물(Korean Paper) 시장도 술렁이고 있다.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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