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용한 개인정보로 13억달러 보험금 청구…실제 받은 돈은 약 650만달러 <개요> 미국 검찰이 13억달러(약 1조7404억원) 규모의 의료보험 사기에 가담하고 범죄수익을 해외로 빼돌린 혐의로 조지아 국적의 에레클레 구가바(Erekle Gugava)를 기소했다고 지난 4일(현지시각) 발표했음. 구가바는 의료장비 업체의 명목상 소유주로 이름을 올리고 회사 계좌를 관리하면서 보험회사에서 받은 돈을 해외로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음. 범죄조직은 미국인들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의료장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