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신고 45% 늘고 암호화폐 업계도 58% 증가 | 의심거래 정보로 조직범죄 돈줄 추적…작년 4000만 유로 압수 <개요> 프랑스에서 자금세탁이나 테러자금조달 등이 의심돼 신고된 거래가 지난해 27만건을 넘어섰음. 10년 전과 비교하면 6배로 늘어난 것으로, 특히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에서 신고가 크게 증가했음. 프랑스 금융정보분석원 트랙핀(Tracfin)은 금융기관 등에서 들어온 신고를 분석해 조직범죄와 금융사기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