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측근 알렉스 사브. / CBS 뉴스 마이애미 유튜브 화면 캡처
|베네수엘라 정부계약 뇌물·자금세탁 연루…미 연방수사에 협조하기로 |제재 속 마두로의 해외거래 핵심 역할…미공개 공동피고인 4명 수사도 협력 <개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핵심 측근 알렉스 사브가 미국 연방법원에서 정부 계약을 둘러싼 부패 사건과 관련해 자금세탁 혐의에 유죄를 인정했음. 사브는 유죄 합의에 따라 1억 9500만 달러(약 2656억원)의 범죄수익을 몰수하고 미 연방당국의 후속 수사에 협조하기로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