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러, 유엔 對이란 제재 감시 연장 거부…독립 전문가패널 복원 무산

|안보리 11개국 찬성에도 中·러 거부권…파키스탄·소말리아도 기권 |대이란 제재 유지되지만 감시체계 공백…中·러 “제재 효력 인정 못해”   <개요>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이란 제재 이행을 독립적으로 감시하는 전문가패널의 임기 연장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했음. 지난해 이란에 대한 유엔 제재가 복원됐지만 패널 구성에 합의하지 못해 사실상 1년간 가동되지 못한 데 이어 공식적인 감시 임무 연장도 무산됐음. 다만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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