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배터리 등 전략산업 대상 ‘메이드 인 EU’법 추진…’비EU 국가’ 인정 놓고 이견

|2조 유로 공공조달 활용해 역내 생산 우대…철강·알루미늄·배터리·태양광 등 전략산업 대상 |英 ‘신뢰 파트너’ 포함 요구…비EU 국가 인정 범위 놓고 회원국 간 이견   <개요> EU가 2조 유로(약 3110조원)가 넘는 공공조달 시장을 활용해 전략산업의 역내 생산을 확대하는 이른바 ‘메이드 인 EU(Made in EU)’ 규정을 추진함. 전기차는 EU 내 조립과 배터리를 제외한 부품의 70% 역내 생산을 요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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