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주요 화두로 떠오른 AI…시진핑 “AI는 인간 통제 아래 있어야”

|기술패권 경쟁 넘어 AI 안전·통제 문제 정상급 의제로 부상…미·중 ‘AI 대화’ 채널 구축도 추진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 분야의 기술패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AI가 이번 미·중 정상회담의 주요 화두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음. 특히 양국의 AI 경쟁이 첨단기술과 산업 경쟁을 넘어 AI의 안전성과 인간의 통제 가능성을 논의하는 단계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됨. LA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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