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당국 출신 독립이사는 처음, 조세심판원은 이달 부과처분 전부 취소 대한제당이 서울세관과 2년 가까이 끌어온 231억원 관세 분쟁에서 이겼다. 조세심판원은 15일 서울세관장이 대한제당에 한 관세 181억4730만원과 가산세 49억5824만원의 부과처분을 각각 취소한다고 주문했다. 환급받는 관세 181억4730만원은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가산세 49억5824만원은 영업외수익으로 반영한다. 환급이자도 별도로 발생한다. 눈에 띄는 대목은 그 사이 바뀐 이사회 구성이다. 대한제당은 심판이 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