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정상회담, 관세 일부 진전에도 핵심 갈등 여전

|600억 달러 규모 비민감 품목 관세 인하에 공감대…시행 일정은 미정 |화려한 訪美 의전은 中에 홍보 효과…대두·대만 문제는 협상 변수로   <개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워싱턴 정상회담이 600억 달러 규모 비민감 품목의 관세 인하에 공감대를 이뤘지만 핵심 현안에서는 제한적인 성과에 그쳤다는 평가가 나왔음. 전문가들은 양국 관계를 ‘관리된 교착 상태’로 평가하며, 화려한 방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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