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감 중이던 데피아노, 배런 등 외부 공범들과 부동산 사기 공모 | 실제 부동산업체 명의 도용해 유령회사 설립…팔지 않는 부동산을 할인 매물로 광고 | 위조 등기서류로 구매자 속이고 피해금 카지노서 세탁…배런에 징역 7년10개월 <개요> 미국에서 팔 의사가 없는 부동산을 싼값에 나온 매물처럼 꾸며 구매자들로부터 1000만달러(약 135억4000만원)를 가로챈 길베르토 배런이 징역 7년10개월을 선고받았음. 캘리포니아 동부지방검찰청은 배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