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친러 성향 조지아 총리 등 지도부 제재…서방·러 대리전

<개요>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5일(현지시각) 조지아 지도부가 러시아의 영향력 아래 있다고 판단하며 제재를 발표했음. 조지아는 친서방과 친러시아 세력 간의 갈등이 심화되며 유럽연합(EU)과 러시아 사이에서 대리전 양상을 보이고 있었음. 친러시아 성향의 여당 ’조지아의 꿈(Georgian Dream)’이 정권을 장악한 반면, 살로메 주라비슈빌리 대통령은 친서방 성향으로 여당과 대립하고 있었음. 지난 10월 총선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며 조지아의 정치적 긴장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spot_imgspot_img
문세형 컨설턴트
문세형 컨설턴트
컴플라이언스 분야를 담당합니다.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쉽고 사례중심으로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