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 벌금 위기 TD은행, 책임자 교체하고 교육에만 7000억 투입

<개요> 캐나다 TD 은행의 모니카 코왈(Monica Kowal) 최고 준법 책임자가 은행을 떠났다고 캐나다 언론과 로이터통신 등이 지난 9일(현지시각) 보도. 이는 TD은행이 자금세탁방지(AML) 위반으로 미국 규제당국 및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는 시점에서 이뤄졌음. TD은행은 직원이 뇌물을 받고 마약 자금 송금을 도와준 혐의로, 최대 40억 달러(5조2000억) 이상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임. <무슨 일이 있었나> 모니카 코왈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伊, 마피아 연계 자금세탁 조직 적발…렌터카 업체 위장해 ‘지하은행’ 운영

| 이탈리아 금융경찰, 마피아 연계 불법 금융조직 적발…30명 구속·가택연금 |...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한국계에 숙제 남긴 BofA 12억달러 AML 벌금

|현지 대형 은행서 드러난 허점…한국계 금융사, 현지 AML 재점검...

EU 자금세탁방지 기준 강화 논란…회계·세무업계 “소규모 업체 퇴출 우려”

| 유럽 회계·세무·법률단체 4곳, AMLA에 자금세탁방지 규제 완화 촉구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