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공격 피해 발트해로 몰린 러 선박… 핀란드만에 200척 ‘정체’

| 핀란드만에 유조선 111척·화물선 83척… 우스트루가 입항 최대 5일 걸려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인해 흑해에서 선박 운항 위험이 커지면서 러시아가 물동량을 발트해로 돌리고 있다고 3일(현지시각) 탐사보도매체 더 인사이더가 보도했음. 이에 따라 핀란드만에 러시아 북부 항만 입항 허가를 기다리는 유조선과 화물선이 대거 몰렸는데, 주요 석유 수출항인 우스트루가(Ust-Luga)에서는 입항 대기 시간이 최대 5일에 이르고 있음. 오픈소스 정보 분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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