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대주주인 공항 운영사, 제재된 러·이란 항공사 지원 논란

| 佛 ADP 그룹 계열 TAV, EU 제재 대상 러 우랄항공에 서비스 제공 | 美 제재 대상 이란 메라지항공, TAV가 운영하는 앙카라 공항 이용해 프랑스 정부가 지분 절반 이상을 보유한 공항 운영기업의 해외 자회사가 유럽연합(EU)과 미국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이란 항공사들에 서비스를 제공해 제재 준수 논란이 일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각) 파이낸셜 타임즈가 보도했음.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AD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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