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량·의약품 공급계약 부풀려 16억달러 수령…1.8억달러가 미국 경유 <개요> 미국 법무부가 베네수엘라 정부의 식량·의약품 공급사업과 저소득층 주택건설사업을 악용해 거액의 자금을 세탁한 혐의로 콜롬비아 국적 사업가 알바로 풀리도 바르가스를 체포했다고 발표했음. 풀리도는 정부 관계자들에게 뇌물을 제공해 계약을 따낸 뒤 계약금액을 부풀리거나 허위 수입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음. 검찰에 따르면 식량·의약품 공급사업에서 약 16억달러(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