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미국 ABC 방송에 출연한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 / ABC 방송 화면 캡처
|러시아산 경유 수입 추진, 제재·관세 발효 직전 면제…의회서 초당적 반발 |젤렌스키 “러에만 도움”…라이트 “경유 수출 이익 얻으려면 평화 진전 필요” <개요>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러시아 신규 제재·관세 면제 결정을 전쟁 종식을 위한 유인책이라고 옹호했음. 러시아산 경유 수입 추진과 맞물린 이번 조치에 미국 의회에서는 초당적 반발이 나왔으며, 우크라이나도 러시아에만 도움이 된다고 비판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