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관세·공급망미국·캐나다 加 카니 총리의 송유관 구상…원유 수출 늘어도 ‘고용 호황’ 재현 어려워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위키미디어 커먼즈|자동화·효율화로 증산 추진…오일샌드 고용, 2035년까지 4% 감소 전망 |하루 100만 배럴 아시아 수출길 추진…대규모 투자 미확약·환경 논란 부담 <개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 의존도를 낮추고 아시아 원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 송유관 건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과거와 같은 고용 호황을 재현하기는 어려울 전망임. 오일샌드(모래 등에 끈적한 원유 성분인 역청이 섞인 퇴적물) 업계가 대규모 채용보다 자동화와 […] 안준호 객원 연구원 2026년 10월 19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고용마크 카니송유관앨버타에너지 공급망오일샌드원유 수출자동화캐나다탄소포집저장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관세·공급망 美 백악관, 석유 생산·정제·물류에 국방물자생산법 적용…연방 지원 추진 |석유 탐사·생산부터 송유관·저장시설·해상터미널까지 국가방위 필수 역량으로 지정 |구매·구매약정·금융지원 활용 지시…국가비상사태... Read more 미국·캐나다 美 JP모건, 시리아·사우디 아람코 석유 거래 지원…14년 만에 신용장 발행 |美의 對시리아 제재 해제 이후 국제 금융망 복귀 본격화…JP모건,... Read more 러시아·CIS 美, 대러 제재·관세 면제…트럼프, 최대 60일간 경제 영향 검토 |루비오 국무장관 “세계·미국 경제 파급 분석”…행정명령에 면제 종료 시점은... Read more 러시아·CIS 美, 러 루코일 해외 주유소·불가리아 계열사 거래 허가 2027년 4월까지 연장 |해외 주유소 운영·유지 관련 거래 허가기간 약 6개월 연장…기존... Read more 유럽 EU,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메탄 규제 일부 1년 유예 추진…화석연료 수입업체 부담 완화 |EU 집행위, 천연가스·석유·석탄 수입업체의 2027년 메탄 배출 감시·검증 의무... Read more Previous article美, 대러 제재·관세 면제…트럼프, 최대 60일간 경제 영향 검토Next articleIMF·세계은행 연차총회, 개도국 부채·AI 대응책 없이 마무리 안준호 객원 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