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발암물질·용접흄 작업장 노출 규제 강화…韓 진출기업 관리 부담 확대되나

|코발트 등 유해물질 4종 노출한계 신설…배터리·자동차·금속 제조업 영향 예상 |EU 현지 생산시설 운영 기업, 작업환경 측정·유해물질 노출 저감 등 규제 대응 필요   <개요> 유럽연합(EU) 이사회가 발암성·생식독성 물질에 대한 근로자 보호 규정을 강화하는 지침 개정안을 최종 채택함. 코발트 등 유해물질 4종의 직업적 노출한계값을 설정하고 용접흄을 규제 대상에 추가하는 것이 핵심임. 이에 따라 EU 현지에 생산시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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