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보안 예산·인력 투자 유도”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 “공격 표면·보안 취약점 전수점검”…5대 은행장 증인 채택 금융당국이 금융보안 감독 패러다임을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 최근 인공지능(AI) 기반의 사이버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안 예산이나 인력 투자 확대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행강제금 신설,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독립성 강화 등을 담은 전자금융거래법 개정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요 업무현황을 발표하면서 “최근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해외 첨단기술 투자규제 확대 추진…韓 기업도 투자구조 점검 필요

|美 투자자·美 기업 지배 해외법인 연계 거래 영향 가능…우려국...

카자흐, 美·中 AI 협력체 모두 가입… 양다리? 실리 추구?

| '디지털 전환 추진' 카자흐, 美 팍스 실리카·中 WAICO...

한국계에 숙제 남긴 BofA 12억달러 AML 벌금

|현지 대형 은행서 드러난 허점…한국계 금융사, 현지 AML 재점검...

“세계 웹사이트 75% 사용” AI가 PHP서 보안 결함 발견…각국 해킹 우려 비상

|네덜란드·프랑스·덴마크·핀란드 등 정부기관, 해킹 우려에 공공서비스 선제 차단 |AI 도구로...

英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감독에도 AI 도입 추진…6만개 기업 관리 목표

| AI로 기업 정보 분석·위험 징후 탐지…사람은 고위험 기업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