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LNG 시설 안전규정 20여년 만에 개정 추진…규제 낮추고 연 1억 달러 비용 절감 기대

|미 교통부, 20여 년 전 산업표준 최신화…이중관 배관·신형 저장탱크 등 첨단 기술 도입 허용 |트럼프 행정부, LNG 수출 확대 가속…중동 공급 차질 속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수요 증가   <개요> 미국 정부가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의 안전규정을 현대화하기 위한 개정안을 발표함. 미국 교통부 산하 파이프라인·위험물안전청(PHMSA)은 최신 산업표준과 설비 기술을 규정에 반영해 연간 약 1억 달러(약 1300억원)의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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