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고, 해외 공모자에 신원 빌려주고 기업 지급 노트북 원격 접속 도와 미국 정부의 일급비밀 취급 인가를 보유한 방산업체 직원이 외국인들의 미국 기업 위장 취업을 도운 혐의를 인정했음. 미국 버지니아주 동부 연방검찰청은 28일(현지시각) 버지니아주 게인즈빌(Gainesville)에 거주하는 존 앨런 커얼 주니어(John Allen Kurrle Jr., 62)가 통신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발표했음. 법무부는 북한이 국제 제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