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12월 원유 생산 목표 동결에 원칙적 합의…내년 쿼터 협상에 초점

|핵심 7개국, 일요일 온라인 회의 예정…이란 전쟁 여파로 걸프 산유국 생산 목표 미달 |하루 165만 배럴 감산 해제 완료…추가 감산 해제는 생산능력 평가·내년 기준량 협상이 관건   <개요>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의 협의체인 OPEC+가 12월 원유 생산 목표를 유지하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음. 이란 전쟁으로 차질을 빚었던 걸프 산유국의 수출이 늘고 있지만, 대부분의 실제 생산량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제재 단신] 英, 루코일 불가리아 지사 제재 예외 면허 연장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28일(현지시각) 러시아 석유기업 루코일(Lukoil)의 불가리아 지사에...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