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 최대은행 노르디아, 자금세탁 문제로 10억달러 벌금 위기

  <개요> 핀란드에 본점을 둔 스칸디나비아 최대은행인 Nordea 은행이 덴마크에서 자금세탁방지 부실 문제로 최대 10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위기에 처했음. 현재 은행은 이에 대해 9500만 유로만을 충당금으로 설정해둔 상태여서 은행의 수익 뿐 아니라 평판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임. <어떤 일인가> Nordea 은행은 2012년부터 2015년 사이에 러시아 고객들과 관련된 30억 달러 이상의 의심스러운 거래를 처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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