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업법 개정안 계류 속 금감원, 내부통제 개선 압박

| ②여전업 내부통제 모범규준 4월 시행…준법감시인, 임직원 1% 이상으로 확충해야 카드사 임직원들이 금융사고를 일으키면 금융당국이 직접 제재하도록 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업법) 개정안은 국회에 계류 중이다. 이 가운데 금융감독원은 카드사의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모범규준을 제시하며 금융사고 예방을 유도하고 있다. 카드사들은 준법감시인 독립성을 보장해야 한다. 또 직원이 같은 부서에서 5년 넘게 연속으로 근무하지 못하도록 순환근무도 도입했다. 자산 2조원 이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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