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③3년 주기 첫 평가 마무리…’양호’ 3개사, ‘보통’ 4개사 카드사 내부통제 강화의 또 다른 한 축으로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보호 실태를 평가해 등급을 공개해 오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카드사를 선택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카드사로 하여금 소비자보호 체계를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금감원은 지난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 시행되면서 3년 주기로 실태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외부에 공개한다. 점수에 따라 우수-양호-보통-미흡-취약 등 5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