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관리 대상 확대·신속 사후 조치

| ⑧10종 품목 모니터링, 미중 무역 분쟁 공급망 여파 주시 SK하이닉스는 분쟁·책임광물 관리를 위해 올해 모니터링 대상 범위를 대폭 넓히는 등 체계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미 구축한 조사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미준수 제련소를 공급망에서 즉각 제외하는 등 사후 조치에서도 발 빠른 모습을 보였다. 문제는 미중 분쟁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이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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