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곽 드러난 정책, 기업들 ‘뒷짐’ 실효성 ‘글쎄’

| 면책 규정·학습 데이터 공개 사안 다뤄…시장 현실성 확보 과제로 인공지능(AI) 저작권 정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올해 초 발족한 ‘AI-저작권 제도개선 협의체(워킹그룹)’의 주요 쟁점 논의 사항을 최근 공개했다. 워킹그룹이 약 1년에 걸쳐 텍스트 및 데이터 마이닝(TDM) 면책 규정 도입, AI학습 데이터 공개 의무화 등 주요 쟁점을 협의한 내용을 담았다. 이를 둘러싼 실효성 우려는 여전하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AI 반대 여론, 새 테러 위협으로 번지나… “조직적 확산 징후는 아직 無”

| AI 발전 속도·일자리 감소·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미국 내...

美, 해외 첨단기술 투자규제 확대 추진…韓 기업도 투자구조 점검 필요

|美 투자자·美 기업 지배 해외법인 연계 거래 영향 가능…우려국...

카자흐, 美·中 AI 협력체 모두 가입… 양다리? 실리 추구?

| '디지털 전환 추진' 카자흐, 美 팍스 실리카·中 WAICO...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