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직속 안전보안본부, 기장 출신 홍준모 전무 ‘키맨’…10년 연속 무사고 실패 무안국제공항 항공기 착륙 사고에 휘말린 제주항공은 대표이사(CEO)가 항공 및 산업안전관리 총괄 책임자로 지정돼 있다. CEO가 참석하는 안전위원회와 함께 직속 조직인 안전보안본부를 통해 항공안전 활동을 관리한다. 기장 출신 안전보안본부장인 홍준모 전무(사진)가 안전관리 활동의 중역이다. 이 같은 활동을 임직원 성과에 반영하기 위해 항공사고 및 준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