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2명, 이전 회사서 유사 사례 ‘눈길’ 화장품 전문업체 ‘본느’가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위기에 처했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거래가 정지됐다. 본느의 주요 임원 중 2명이 과거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제재받았던 코스닥 상장사에서 재무·회계 업무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금융감독원 증권선물거래위원회(이하 증선위)는 지난 8일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본느에 3년간의 감사인 지정을 비롯해 대표와 임원에 대한 […]